△ 2일 죽전 교학부총장실에서 진행된 ‘우수신진교원 대학연구비’ 수상자 간담회 장면 (왼쪽부터 한규동 미래융합연구원장, 강정원 죽전교무처장, 윤희철 교수, 김원호 교수, 장세원 교학부총장, 김오영 산학 및 대외부총장)
한규동 미래융합연구원장은 “신진 교수의 창의적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안정적인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우수신진교원 대학연구비’ 제도를 도입했다”며 “신진교원의 연구역량 극대화를 통한 우수 연구자로의 성장을 유도하고 이들에게 지속적인 연구비를 지원해 우리 대학의 연구 풍토를 강화하고 더불어 공동연구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첫 도입된 ‘우수신진교원 대학연구비’는 계열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선정된 교수에게는 6백만 원(자연계열 선정자 : 1천만 원)의 연구비가 지급되며 매 학기마다 신진교원을 선정해 지급한다는 계획이다.